대전상의, 제211차 대전경제포럼 조찬 세미나
대전상의, 제211차 대전경제포럼 조찬 세미나
  • 최홍석 기자 choihs@dailycc.net
  • 승인 2019.01.10 17:0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허 시장 "새로운 대전, 시민의 힘으로 만들어가겠습니다"

10일 허태정 시장이 유성호텔에서 열린 대전경제포럼 조찬세미나에서 대전시정 운영 방향을 주제로 이야기를 하고있다.
10일 허태정 시장이 유성호텔에서 열린 대전경제포럼 조찬세미나에서 대전시정 운영 방향을 주제로 이야기를 하고있다.
[충청신문=대전] 최홍석 기자 = 대전상공회의소는 10일 유성호텔에서 제211차 대전경제포럼 조찬세미나를 열고 대전시정 운영 방향을 주제로 허태정 시장을 올해 첫 연사로 초대했다.

정성욱 대전상의 회장은 인사말에서 "지난해 국내외적인 불안 요인으로 인해 많은 어려움을 겪었지만 남북정상회담을 통해 새로운 전기를 마련하고 희망을 볼 수 있는 해였다"며 "올해 대전상의가 지역경제 발전과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올해 첫 연사로 나선 허 시장은 지난해 시의 주요성과를 비롯해 올해의 시정 방향 및 현안 사업 등에 대해 청중들에게 직접 설명하고 '대전방문의 해'를 맞아 관심과 협조를 당부했다.

또한 올해 시의 핵심가치를 '혁신포용', '소통참여', '공정신뢰'에 두고 시민이 주인 되어 시민의 힘으로 새로운 대전을 만들어 가는 데 앞장서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날 포럼에는 정성욱 회장을 비롯해 박희원 대전상의 명예회장, 설동호 대전교육감, 정용래 유성구청장, 박정현 대덕구청장 등 포럼회원과 기관·단체장, 공무원, 기업 임직원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