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건강카페’ 충남대병원에 14호점 오픈
대전시 ‘건강카페’ 충남대병원에 14호점 오픈
  • 이성현 기자 shlee89@dailycc.net
  • 승인 2019.02.02 09:1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1일 의생명융합연구센터 2층에 신규 입점

[충청신문=대전] 이성현 기자 = 일자리 창출을 통해 장애인 스스로 자립생활을 유지할 수 있는 대전의 대표 복지모델 '건강카페'가 14호점을 오픈했다.

대전시는 1일 충남대학교병원 의생명융합연구센터 2층에 개점해 빵과 커피를 판매한다고 밝혔다.

건강카페는 시에서 2012년 3월 특허청에 상표등록을 완료하고 장애인에 대한 지속적이고 안정적인 일자리 제공을 통해 자립생활 기반조성을 돕고 있는 일자리 사업이다.

2011년 2월 시청 1층에 1호점이 개점한 이후 계약해지로 인한 3호점과 4호점을 제외하고 현재 11곳에 총 26명의 장애인이 일하고 있다.

김은옥 장애인복지과장은 "건강카페의 지속 확대 설치로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서로 소통화 화합을 통해 자립할 수 있는 종흔 일자리사업 모델로 더욱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