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대, '제3회 머묾과 떠남의 인문학 축제' 개최
충남대, '제3회 머묾과 떠남의 인문학 축제' 개최
  • 한유영 기자 uyoung@dailycc.net
  • 승인 2019.02.15 14:3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충남대 CORE사업단-대전시교육청, 청소년 인문소양 배양

충남대 대학인문역량강화사업단과 대전시교육청은 14일, 15일 양일간 인문대 문원강당 및 공주 주변에서 청소년 인문소양 프로그램 머묾과 떠남의 인문학 축제를 개최했다.(사진=충남대 제공)
충남대 대학인문역량강화사업단과 대전시교육청은 14일, 15일 양일간 인문대 문원강당 및 공주 주변에서 청소년 인문소양 프로그램 머묾과 떠남의 인문학 축제를 개최했다.(사진=충남대 제공)
[충청신문=대전] 한유영 기자 = 충남대 대학인문역량강화사업단과 대전시교육청은 14일, 15일 양일간 인문대 문원강당 및 공주 주변에서 청소년 인문소양 프로그램 '머묾과 떠남의 인문학 축제'를 개최했다.

3회를 맞은 '머묾과 떠남의 인문학 축제'는 청소년들에게 인문학의 가치와 재미를 느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대학생들에게는 지역사회를 위한 인문학적 역량을 발휘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대전시 소재 고등학교 40명과 충남대 인문대학 재학생 10명이 멘토로 활동했다.

참여 학생들은 충남대에서 진행된 인문학 특강과 주제 토론, 공주 국립박물관 견학 및 문화 강연 등의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이건수 단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인간이 중심에 있고 아름다운 사람들과 삶을 탐구하는 학문으로서의 인문학의 가치를 경험하는 소중한 시간이 됐을 것"이라며 "특히 3년간 수행한 CORE사업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대학혁신지원사업으로의 새로운 출발의 연결고리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