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덕구 법1동 일원 악취 원인 은행나무 전면 교체
대덕구 법1동 일원 악취 원인 은행나무 전면 교체
  • 이성현 기자 shlee89@dailycc.net
  • 승인 2019.03.06 17:4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손희역 대전시의원, 예산 2억원 확보

손의역 대전시의원. (사진=충청신문 DB)
손희역 대전시의원. (사진=충청신문 DB)

[충청신문=대전] 이성현 기자 = 손희역(민주당, 대덕구1) 대전시의원이 법1동 일원 은행나무 교체 예산 2억원을 확보했다고 6일 밝혔다.

평소 이 곳 일대는 은행나무 암나무가 심어져 있어 악취가 심했던 곳으로 올해 봄부터 수나무로 교체작업을 시작한다.

손 의원은 시의원이 된 이후로 줄곧 은행나무 교체를 요청한 바 있다.

손 의원은 "지속적으로 요청했던 은행나무 교체가 이뤄져 기쁘다"며 "대덕구민과 함께하는 시의원이 되겠다"고 밝혔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