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폐공사, '소소한 일상전' 개최
조폐공사, '소소한 일상전' 개최
  • 박진형 기자 bless4ya@dailycc.net
  • 승인 2019.03.13 1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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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경자 작가의 '그곳에 가면' 작품. (사진=한국조폐공사)
장경자 작가의 '그곳에 가면' 작품. (사진=한국조폐공사 제공)

[충청신문=대전] 박진형 기자 = 한국조폐공사에서 운영하는 화폐박물관은 31일까지 특별전시실에서 '소소(笑笑)한 일상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회엔 장경자 윤길순 등 대전 유성구 지역 유화작가 15명의 작품 30여점이 선보인다.

'그곳에 가면', '목면산의 봄', '일상', '연' 등 일상속에서 웃음이 가득한 '소소(笑笑)한 기억'들의 한 장면을 유화를 통해 생생하게 표현했다.

화폐박물관 이강원 차장은 "따스한 봄의 기운을 받아 웃음으로 함께 하는 기억들을 추억하는 전시"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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