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충남중소벤처기업청, 110개 수출기업 맞춤형 프로그램 지원
대전충남중소벤처기업청, 110개 수출기업 맞춤형 프로그램 지원
  • 박진형 기자 bless4ya@dailycc.net
  • 승인 2019.03.19 1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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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신문=대전] 박진형 기자 = 대전충남지방중소벤처기업청이 1차 '수출바우처사업'에 선정된 110개 수출기업을 대상으로 해외시장 개척활동을 위한 해외마케팅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원한다고 19일 밝혔다.

선정기업은 향후 1년간 바이어발굴, 해외온라인 쇼핑몰∙상품페이지 제작, 해외진출 위한 글로벌브랜드 개발 및 국내외 전시회 등을 통해 해외거래선 확보와 수출확대를 위한 홍보활동을 하게 된다

중소벤처기업청 관계자는 "수출바우처 사업이 내수 중소기업의 수출기반 확보와 수출기업의 해외시장 확대 및 역량강화에를 지원하는 것으로 지역 중소기업의 활발한 해외시장 진출과 수출확대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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