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의회, 법동중 학생들과 ‘청소년 의회교실’ 개최
대전시의회, 법동중 학생들과 ‘청소년 의회교실’ 개최
  • 이성현 기자 shlee89@dailycc.net
  • 승인 2019.04.18 1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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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내 문제 안건 상정해 찬반토론 체험

법동중학교 학생 58명이 의정활동 체험에서 선서를 하고 있다. (사진=시의회 제공)
법동중학교 학생 58명이 의정활동 체험에서 선서를 하고 있다. (사진=시의회 제공)

[충청신문=대전] 이성현 기자 = 대전시의회는 법동중학교 학생 58명이 참여한 가운데 1일 시의원 의정활동을 체험하는 '제35회 청소년 의회 교실'을 18일 개최했다.

이날 학생들은 ▲학교 내 탈의실 의무 설치 ▲학교 내 외부인 주차금지 ▲교복과 체육복 착욕의 자유선택권 촉구 건의 등 3건의 안건을 상정하며 찬반토론을 펼치는 등 지방의회의 역할과 기능을 체험했다.

한편 이번 의회교실에는 법동중 소재 지역 시의원인 손희역(민주당·대덕구1) 의원이 참석해 학생들의 지방의회와 의회민주주의의 올바른 이해를 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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