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청, 건설실무 우수사례집 발간
행복청, 건설실무 우수사례집 발간
  • 임규모 기자 lin13031303@dailycc.net
  • 승인 2019.07.23 1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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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현장 상담모임 통해 논의된 우수사례 195건 수록

우수사례집(행복청 제공)
행복도시 건설실무 방법(노하우) 사례집. (사진=행복청 제공)

[충청신문=세종] 임규모 기자 = 행복도시건설청이 건설현장 실무협의 모임을 통해 발굴된 품질·안전관리 우수사례들을 모아 ‘행복도시 건설실무 방법(노하우) 사례집’을 발간한다.

‘행복도시 건설현장 상담(멘토링) 모임’은 안전·품질관리가 우수한 건설현장의 경험을 공유함으로써 건설 품질 향상 및 안전사고 예방의 목적으로 행복청에서 시행하고 있다.

2015년 3월에 공동주택 2개 현장을 대상으로 시범 운영된 이후 매년 확대해 올해는 공동주택, 주상복합, 공공건축, 광역도로, 사업시설, 교육시설 등 70개 건설현장(15개 모임)이 참여, 운영되고 있다.

사례집은 건설현장 상담모임을 통해 2018년 3월부터 2019년 2월까지 논의된 내용 중 우수사례 195건(품질관리 105·안전관리 45·시공관리 및 반복지적사례 45건)을 모아 건설현장 전체 공정에 적용해 건설업무 수행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구성했다.

행복청은 이번 사례집을 행복도시 내 전체 건설현장에 배포하고 앞으로 착공되는 현장에도 전달할 예정이다. 또 관계부처와 인근 지자체 등에도 배포해 관할 구역의 건설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유근호 행복청 사업관리총괄과장은“앞으로도 ‘현장 상담 모임’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행복도시 건설현장의 안전·품질관리 수준을 높여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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