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국민은행, 2018년 사회공헌활동 1등 은행 자리매김
KB국민은행, 2018년 사회공헌활동 1등 은행 자리매김
  • 최홍석 기자 choihs@dailycc.net
  • 승인 2019.07.23 1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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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1902억원 지출… 청소년 멘토링 통해 사회적 가치 실현

[충청신문=대전] 최홍석 기자 = KB국민은행이 지난해 국내 은행 중 가장 적극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어 주목을 받고 있다.

23일 전국은행연합회가 공시한 '2018 은행 사회공헌활동보고서'에 따르면 국민은행은 지난해 총 1902억원의 사회공헌활동 금액을 지출하며 2018년 사회공헌 1등 은행으로 자리매김했다.

국민은행은 KB금융그룹 차원의 세상을 바꾸는 금융이라는 기업의 사회적 가치 목표달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특히 청소년과 다문화 가정의 교육과 문화활동을 지속적으로 지원해 건전한 사회구성원으로의 성장을 도모하고 있다.

또한 2007년부터 꾸준히 진행해왔던 청소년 교육 관련 사업들을 지난해 '청소년의 멘토 KB!'라는 대표사회공헌 브랜드로 리뉴얼해 사업간의 유기적인 연결고리를 형성했다.

청소년의 멘토 KB!는 멘토링을 핵심 테마로 하는 KB국민은행의 대표적 사회공헌 사업으로 학습 멘토링, 진로 멘토링, 디지털 멘토링 등 3가지 영역에서 양질의 교육 서비스를 지원한다.

더불어 지난해 6월 환경부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미세먼지 신호등 설치 ▲지역아동센터 공기청정기 지원 ▲본점 업무용 친환경 전기차 도입 ▲사회복지시설 친환경컨덴싱보일러 교체 ▲미세먼지 발원지인 몽골과 국내에 'KB국민의 맑은하늘 숲'조성 등 다양한 친환경 사회공헌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국민은행 관계자는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청소년들이 미래의 꿈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며 "국민의 행복과 더 나은 세상을 만들어가는 '세상을 바꾸는 금융'을 더욱 폭넓게 실천해 사회공헌 1등 은행으로서의 역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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