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학생교육문화원, 작가초청 강연회 운영
충남학생교육문화원, 작가초청 강연회 운영
  • 장선화 기자 adzerg@naver.com
  • 승인 2019.08.05 1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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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인문독서 동아리 학생들 ‘고정욱’ 작가와의 만남 추진

충남학생교육문화원, 청소년들의 희망멘토 ‘고정욱’작가와의 만남(사진=충남학생교육문화원 제공)
충남학생교육문화원은 지난 3일 작가초청 강연회를 운영했다. (사진=충남학생교육문화원 제공)

[충청신문=천안] 장선화 기자 = 충남학생교육문화원(원장 우진식)은 지난 3일 청소년 인문독서 동아리 학생들을 대상으로 ‘고정욱’ 작가와 함께하는 작가초청 강연회를 운영했다.

고정욱 작가는 성균관대학교 국문과와 대학원을 졸업한 문학박사로 ‘아주 특별한 우리형’, ‘안내견 탄실이’, ‘가방 들어주는 아이’, ‘까칠한 재석이 시리즈’ 등 280여권의 저서를 400만부 가까이 판매한 우리나라 대표작가이다.

이번 강연은 ‘장애가 있다고 꿈까지 작을 쏘냐?’라는 주제로 고 작가의 장애인으로 살면서 많은 아픔과 시련과 끝까지 꿈을 포기하지 않고 성공한 삶을 진솔하고 담담하게 풀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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