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다존, 가맹점 통신상품 제공 MOU 체결
KT-다존, 가맹점 통신상품 제공 MOU 체결
  • 최홍석 기자 choihs@dailycc.net
  • 승인 2019.08.13 17:4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안정적인 통신상품 제공… 가맹점 사업지원

13일 KT충남고객본부와 ㈜다존이 통신상품 제공과 가맹점의 사업지원을 위한 양사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사진=KT충남고객본부 제공)
13일 KT충남고객본부와 ㈜다존이 통신상품 제공과 가맹점의 사업지원을 위한 양사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사진=KT충남고객본부 제공)
[충청신문=대전] 최홍석 기자 = KT충남고객본부는 13일 요식업 프랜차이즈인 ㈜다존과 'KT의 안정적인 통신상품 제공과 이를 통한 ㈜다존 가맹점의 사업지원을 위한 양사간 MOU'를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황윤찬 ㈜다존 대표는 "KT의 우수한 기술력과 인프라를 바탕으로 중소기업과 함께 성장하는 상생의 좋은 모델을 만들 것"이라고 말했다.

㈜다존은 대표자의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삼구포차, 원조 제주 껍데기, 길선인 등 다수의 브랜드를 운영하며 빠른 성장세를 유지하고 있는 대전권의 탄탄한 기업이다.

최찬기 충남고객본부장은 "전도유망한 우리 지역의 프랜차이즈 업체인 ㈜다존의 성공을 위해 KT의 대박패키지는 최적의 상품"이라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중소기업의 어려운 점을 많이 알게 되어 향 후 꼭 필요한 상품을 적기에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KT는 경기 위축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들의 지원을 위한 '대박패키지'상품을 출시했다.

전국의 자영업자들이 적은 비용으로 매장을 홍보하는 것은 물론 CCTV 보안과 결제시스템 등 필요 상품을 효율적으로 이용할 수 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