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레일, 수도권전철 개통 45주년 이벤트
코레일, 수도권전철 개통 45주년 이벤트
  • 최홍석 기자 choihs@dailycc.net
  • 승인 2019.08.15 09:3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스탬프 투어, 여행 인증… 5만원 상당 기념품

코레일이 다음달 15일까지 수도권전철 개통 45주년을 맞아 3가지 이벤트를 진행한다. (사진=코레일 제공)
코레일이 다음달 15일까지 수도권전철 개통 45주년을 맞아 3가지 이벤트를 진행한다. (사진=코레일 제공)
[충청신문=대전] 최홍석 기자 = 코레일은 15일부터 한달 간 수도권전철 개통 45주년을 맞아 총 100명에게 기념품을 증정하는 3가지 이벤트를 진행한다.

먼저 1974년 개통한 29개역 중 6개역에서 방문 스탬프를 찍거나, '전철역에서 만나는 시원한 여름피서지'로 선정된 6곳의 각 역 내 포스터 앞에서 사진을 촬영해 본인의 SNS와 코레일 블로그에 인증된다.

각각 선착순 45명에게 5만원 상당의 광역철도 마그넷 세트 기념품을 증정한다.

또한 수도권전철 개통일인 8월 15일과 관련된 사연이 있는 경우 20자 내외로 코레일 블로그에 게시하면 ITX-청춘 무료 이용권 2장을 선착순 10명에게 준다.

자세한 사항은 코레일 블로그 또는 철도 고객센터에서 확인 할 수 있다.

도현철 코레일 광역마케팅처장은 "국민과 함께 성장한 수도권전철의 45주년을 기념하며 철도 역사 체험 이벤트에 많은 분들의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