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시 신당동 도심형 전원주택지 '인하임' 인기 속 분양 시작
천안시 신당동 도심형 전원주택지 '인하임' 인기 속 분양 시작
  • 장선화 기자 adzerg@naver.com
  • 승인 2019.09.09 1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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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하임' 전원주택지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기 위한 조감도 (사진= 장선화 기자)
'인하임' 전원주택지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기 위한 조감도 (사진= 장선화 기자)

[충청신문=천안] 장선화 기자 = “나는 숨 막히는 도심 속 시멘트 벽 아파트보다 웰빙을 즐길 수 있는 앞마당이 있는 내 집을 꿈꾼다.”

이렇듯 대부분의 사람들은 꿈에서 나마 공기 맑은 지역의 전원주택 등에서 노후를 보내는 것을 마음속으로 그린다.

최근 한 조사에서 “은퇴를 시작한 많은 베이비붐 세대들이 단순한 귀농보다는 도심 속 전원생활을 꿈꾼다”는 통계가 나와 이를 뒷받침 해준다.

실제로 이와 맞물려 도심과 가까운 타운하우스와 기반시설과 편의시설이용이 편리한 신도시 내 단독주택지가 뜨고 있는 것도 같은 맥락이다.

도심생활과 전원생활을 함께 누릴 수 있는 가성비 좋은 전원주택을 찾는 소비자들이 급증추세를 보이고 있다.

때맞춰 이곳 천안 신당동에 니즈(needs)와 경제성을 모두 갖춘 ‘인하임’ 도심형 전원주택지를 천안북부지역 동 단위 단독주택 용지 중 최저가 분양소식이 관심을 끈다.

천안시 서북구 신당동 산 23-3 외 일원(1만955㎡)에 자리한 ‘인하임’이 그것이다.

도심형 전원주택지인 ‘인하임’은 건폐율 20%, 용적율 80%로 여유를 느낄 수 있는 넓은 마당, 자연친화적인 쾌적한 삶을 누릴 수 있는 풍부한 녹지가 장점이다.

특히 부성지구 도시개발 구역, 단국대학교, 공주대학교, 신당고등학교, 단국대병원 등 생활의 인프라와 학군, 종합병원이 인접해 있다.

도시와 떨어진 전원주택과 달리 도심 속 전원주택은 직장, 학교, 도시가 제공하는 편리한 생활인프라 등을 모두 갖췄기에 인기가 높을 수밖에 없다.

게다가 인근 업성저수지 생태공원이 삶의 질을 높여준다.

여기에 천안IC, 국도1호선, 삼성대로를 연계한 사통팔달 교통망과 수도권 전철 두정역과 부성역(예정)이 인접해 있어 편리한 교통 환경도 큰 매력으로 꼽힌다.

‘인하임’ 관계자는 “층간 소음, 사생활침해, 애완동물문제 등 아파트 생활의 스트레스에서 벗어나 쾌적하고 여유로운 주거의 편안함을 즐길 수 있는 최적의 입지”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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