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한우 단양군수, 태풍 피해농가 일손 돕기에 구슬땀
류한우 단양군수, 태풍 피해농가 일손 돕기에 구슬땀
  • 정연환 기자 jyh3411@dailycc.net
  • 승인 2019.09.17 1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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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한우 단양군수(오른쪽 두번째)가 군 장병, 공무원 등과 태풍피해 농가를 찾아 옥수수 수확 일손을 도왔다. (사진=단양군 제공)
류한우 단양군수(오른쪽 두번째)가 군 장병, 공무원 등과 태풍피해 농가를 찾아 옥수수 수확 일손을 도왔다. (사진=단양군 제공)

[충청신문=단양] 정연환 기자 = 류한우 단양군수가 태풍 피해로 고심하고 있는 농가를 직접 방문해 일손 돕기에 나섰다.

지난 16일 류 군수는 군부대 장병 30명, 군 공무원 25명 등과 함께 옥수수 수확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어상천면 심곡리 한 농가를 방문해 일손 돕기에 구슬땀을 흘렸다.

일손 돕기에 참여한 장병과 공무원 등은 약 10183㎡의 피해지역 옥수수 수확 작업을 펼쳤다.

군 관계자는 "지속적인 태풍 피해 현황을 조사해 피해농가 일손지원, 시설 복구 작업 등을 신속히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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