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승래 주최, 오광영 주관 ‘완충녹지 관리개선 정책토론회’ 열려
조승래 주최, 오광영 주관 ‘완충녹지 관리개선 정책토론회’ 열려
  • 이성현 기자 shlee89@dailycc.net
  • 승인 2019.09.25 1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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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래(왼쪽 3번째) 의원이 주최하고 오광영(왼쪽 3번째) 시의원이 주관한 완충녹지 개선 정책토론회가 대전시의회에서 열렸다. (사진=대전시의회 제공)
조승래(왼쪽 3번째) 의원이 주최하고 오광영(왼쪽 3번째) 시의원이 주관한 완충녹지 개선 정책토론회가 대전시의회에서 열렸다. (사진=대전시의회 제공)
[충청신문=대전] 이성현 기자 = 완충녹지 관리개선을 위한 정책토론회가 대전시의회에서 열렸다.

조승래(민주당·유성구갑) 의원이 주최하고 오광영(민주당·유성구2) 시의원이 주관한 이번 토론회는 계획수립부터 설치된 완충녹지의 기능개선, 환경성, 시설변경 등 정책방향을 살펴보고 합리적인 조성 및 관리 방안을 모색하고자 마련됐다.

조승래 의원은 인사말을 통해 "생활 속 도시기능시설로서 완충녹지가 가진 다양한 기능에 대해 서로 공유하는 자리"라며 "단순히 없애거나 강화하자는 민원 문제만이 아니라 만들고 관리함에 있어 효과적인 방법을 모색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발제는 최재혁 배재대 교수가 완충녹지의 순기능과 역기능에 대해 설명하고 선진 조성사례를 소개했다.

토론자로는 최정우 목원대 교수, 신성순 시 공워녹지과장, 권경영 시 도시정책과장, 이경호 대전환경운동연합 사무처장 등이 참석했다.

좌장을 맡은 오광영 시의원은 "지금까지의 완충녹지 조성패턴에서 벗어나 선진화된 노력이 있어야하고 이미 조성된 완충녹지 중 민원이 발생한 지역은 조사를 통해 최상의 해결책을 얻어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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