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수영상 분야 한자리에… '대전 비쥬얼아트-테크 2019' 21일 개최
특수영상 분야 한자리에… '대전 비쥬얼아트-테크 2019' 21일 개최
  • 한유영 기자 uyoung@dailycc.net
  • 승인 2019.11.07 18:4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특수촬영·미술 등 특수영상 분야 국내 대표 아티스트 모여

대전 비쥬얼아트-테크 2019 포스터.(사진=대전시 제공)
대전 비쥬얼아트-테크 2019 포스터.(사진=대전시 제공)
[충청신문=대전] 한유영 기자 = 대전시는 특수영상 분야 아티스트를 대상으로 한 미디어 영상제 '대전 비쥬얼아트-테크 2019'를 오는 21일부터 22일까지 호텔 ICC에서 개최한다.

올해 첫 행사로 추진되는 비쥬얼-아트 테크는 영화·드라마·뮤직비디오 등 장르 구분없는 예술(visual art)과 컴퓨터그래픽, 특수촬영 등 과학기술(technology)의 결합을 뜻하며 시각적 연출을 구현하는 전문가(Visual Art-Technician)들의 미디어 영상제다.

이날 우수 아티스트에 대한 시상식, 이덕우(위지윅 스튜디오 VFX Producer 본부장)·안희수(모팩 기획조정실 실장)·이승훈(더투에이치) 대표 등 특수영상 유명인사가 참여하는 세미나, 개그맨 김기리의 사회로 진행되는 영화 '물괴' GV상영회 등이 진행된다.

이외에도 VR 영화 상영, 특수영상 분야 기업 및 지역 소재 영상관련학과 소개, 가상현실(VR) 공포체험, 특수분장 체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준비돼있다.

허태정 시장은 "우리시는 융·복합 특수영상 콘텐츠 클러스터 조성과 특수영상기술 R&D 제작플랫폼을 구축을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이번 행사를 통해 특수영상 콘텐츠 산업을 시민들에게 소개하고 대전이 특수영상 제작의 거점도시로 발돋움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