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대 세종캠퍼스, '한-일 관계 미래 예측’ 특강
고려대 세종캠퍼스, '한-일 관계 미래 예측’ 특강
  • 임규모 기자 lin13031303@dailycc.net
  • 승인 2019.11.08 1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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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일 세종대 호사카 유지 교수 초청 강연

고려대 세종캠퍼스가 지난 5일  KU크림슨 인문학 시리즈 첫 번째 특강을 진행했다.(사진=고려대 세종캠퍼스 제공)
고려대 세종캠퍼스가 지난 5일 KU크림슨 인문학 시리즈 첫 번째 특강을 진행했다.(사진=고려대 세종캠퍼스 제공)
[충청신문=세종] 임규모 기자 = 고려대 세종캠퍼스가 지난 5일 세종대 호사카 유지 교수를 초청, ‘한-일 관계 미래 예측’을 주제로 특강했다.

이날 호사카 유지 교수는 일본의 보수 세력에 대한 정확한 이해를 통해 한·일 관계를 바르게 파악할 수 있고 향후 미래에 대처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번 특강은 고려대 세종교양교육원에서 진행하는 KU크림슨 인문학 시리즈 중 첫 번째 특강이다. KU크림슨 인문학 시리즈는 4차 산업혁명 선도를 위해 필요한 인문학적 소양을 함양할 수 있도록 세종교양교육원 주관으로 열리는 특강 시리즈로 총 3번 진행된다.

두 번째 특강은 오는 14일 오후 5시 진행된다. ‘인문학과 과학의 상생과 도약’을 주제로 고려대 김상일·김재영·이윤진 교수가 토크콘서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세 번째 특강은 20일 오후 5시 이찬 고려대 문화창의학부 교수가 ‘인문학적 상상력과 창의성 개발’을 주제로 강연한다.

유경철 세종교양교육원장은 “KU크림슨 인문학 특강시리즈를 통해 학생들이 인문학적 소양을 계발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앞으로 진행될 두 번의 특강 시리즈에도 많은 학생들이 관심을 갖고 참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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