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은국악단 ‘흥.신.소’ 15일 정기연주회
젊은국악단 ‘흥.신.소’ 15일 정기연주회
  • 황천규 기자 lin3801@dailycc.net
  • 승인 2019.11.11 19:0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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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립연정국악원 큰마당 오후 7시 30분

15일 정기연주회를 갖는 젊은국악단 흥.신.소.(사진=흥.신.소 제공)
15일 정기연주회를 갖는 젊은국악단 흥.신.소.(사진=흥.신.소 제공)
[충청신문=대전] 황천규 기자 = 젊은국악단 흥.신.소의 제6회 정기연주회 ‘대전! 어서옵SHOW!’15일 오후 7시 30분 대전시립연정국악원 큰마당에서 열린다.

흥.신.소는 젊은국악인들로 구성되어 대전을 중심으로 활동하는 퓨전국악단으로 2012년 창단되어 지금까지 약 500여회에 가까운 초청공연과 다섯 번의 정기연주회, 디지털 싱글 앨범 발매 등 활발한 연주활동과 함께 임방울 국악제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특히 올해 준비한 제6회 정기연주회 ‘대전! 어서옵SHOW!’ 는 대전방문의 해(2019~2021)를 맞이하여 대전의 명소들을 관객들에게 국악으로 소개하는 형태로 진행된다.

이번 연주회에서 국악으로 소개할 장소들은 유성 온천, 동춘당, 엑스포, 식장산 등 총 7개 장소로 대전을 대표하는 명소들을 선정하였으며 흥.신.소의 단원들이 각각의 명소를 다니며 촬영한 영상도 함께 보여드릴 예정이다.

전석 무료초대로 진행되며 만 8세 이상 관람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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