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태정 대전시장, 예결위 예산심사 기간 동안 4번째 국회 방문 '국비 확보 총력전'
허태정 대전시장, 예결위 예산심사 기간 동안 4번째 국회 방문 '국비 확보 총력전'
  • 한유영 기자 uyoung@dailycc.net
  • 승인 2019.11.22 1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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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도시 추가 지정, 출연연 국제 연구개발(R&D) 플랫폼 구축 등 주요 현안 사업 건의

허태정 대전시장(왼쪽)이 국회예결위 김재원 위원장을 만나 대전 현안 사업들의 국비확보를 위한 지원과 협조를 요청하고 있다.(사진=대전시 제공)
허태정 대전시장(왼쪽)이 국회예결위 김재원 위원장을 만나 대전 현안 사업들의 국비확보를 위한 지원과 협조를 요청하고 있다.(사진=대전시 제공)

[충청신문=대전] 한유영 기자 = 허태정 대전시장이 22일 국회를 방문해 김재원 예결위원장, 구윤철 기재부 2차관, 지상욱 예결위 간사, 신용현·강훈식 예결소위 위원, 김삼화 의원, 박범계 의원 등을 만나 국비 확보를 위한 지원과 협조를 요청했다.

허 시장의 국회 방문은 예결위 예산안심사 기간에만 4번째로 지역 발전을 위해 반드시 필요한 국비사업에 대한 국회 차원 전폭적인 지원과 국가 균형발전을 위한 혁신도시 지정에 대한 협조를 당부했다.

이날 건의한 주요 현안사업은 국가 균형발전을 위한 혁신도시 추가 지정을 비롯해 첨단센서(고성능 MEMS) 신뢰성 평가 및 제품화 지원, 출연연 국제 연구개발(R&D) 플랫폼 구축, 연구장비산업 육성 기반 고도화 사업, 혁신창업 대전스타트업 파크 조성 등 미래성장 동력 사업과 역사·문화적 기반 조성을 위한 단재 신채호 기념교육관 건립 사업 등이다.

허 시장은 "여·야를 불문하고 지역 국회의원과 적극적인 공조를 통해 국비 확보에 최선의 노력을 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허 시장은 국가 예산 통과 전까지 최대한 일정을 조정해 국회를 방문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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