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총선 준비’ 대전선관위 입후보안내 설명회에 예비후보자들 몰려
‘내년 총선 준비’ 대전선관위 입후보안내 설명회에 예비후보자들 몰려
  • 이성현 기자 shlee89@dailycc.net
  • 승인 2019.12.05 1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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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대전선거관리위원회가 내년 총선 입후보안내 설명회를 진행하고 있다. (사진=이성현 기자)
5일 대전선거관리위원회가 내년 총선 입후보안내 설명회를 진행하고 있다. (사진=이성현 기자)
[충청신문=대전] 이성현 기자 = 내년 4월 실시되는 제21대 총선을 준비하고 있는 예비후보자들이 5일 대전선거관리위원회에서 진행한 입후보안내 설명회에 몰렸다.

서구갑 지역에서는 자유한국당 조성천 변호사, 조수연 변호사, 조성호 서구의원이 참석했고 유성구갑에서는 바른미래당 심소명 당협위원장, 유성을에서는 더불어민주당 안필용 전 보좌관, 조원휘 전 시의회 부의장, 한국당 이영수 대전시당 대변인, 현재는 무소속인 김종남 전 시 자문관이 참석했다.

대덕구에서는 민주당 박종래 지역위원장이 참석했으며 동구는 장철민 전 보좌관, 중구에서는 민주당 권오철 중부대 겸임교수, 최근 변혁 대전시당 출범을 계획 중인 바른미래당 김태영 대변인, 중구청장 보궐선거를 노리는 송덕헌 전 시 정무특보 등이 참석했다.

직접 참석하지 않은 나머지 예비후보자들은 대리인이 참석했다.

이날 대전선관위는 예비후보자들에게 ▲제21대 국회의원선거 사무 개관 ▲예비후보자 등록서류의 구비·작성 요령 ▲선거운동방법 및 제한·금지사항 ▲정치자금 수입·지출 방법 등 알아야 할 사항을 안내하고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선관위 관계자는 "이번 설명회가 내년 총선에 참여하는 예비후보자나 선거사무관계자의 후보자등록과 선거운동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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