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산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통합 돌봄 사업 협력기관 현판 전달식 개최
예산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통합 돌봄 사업 협력기관 현판 전달식 개최
  • 박제화 기자 domin2033@dailycc.net
  • 승인 2019.12.12 1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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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신문=예산] 박제화 기자 = 예산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배규희)는 지난 11일 ‘예산형(농촌형) 통합 돌봄 사업’ 에 참여 중인 협력기관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현판 전달식을 개최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배규희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을 비롯해 박상목 대한노인회 예산군지회장 등 협력기관 관계자 등 20여명이 참석했다.

박상목 대한노인회 군지회장은 “예산형(농촌형) 통합 돌봄 사업 협력기관으로써 적극 협력해 예산의 사업 모델이 농촌형 선도 모델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배규희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예산형(농촌형) 통합 돌봄 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협력기관으로 참여해 주신 모든 기관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예산형(농촌형)통합 돌봄사업’은 지난 5월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2019년 의제별 전국기획사업’ 공모에 선정된 것으로, 주민들이 살던 곳에서 개개인의 욕구에 맞는 서비스를 누리고 지역사회와 함께 어울려 살아갈 수 있도록 주거, 의료, 요양의 통합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예산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군은 이번 사업을 통해 2026년 ‘지역사회 통합 돌봄 사업(커뮤니티 케어)’ 전국 보편화에 앞서 우리 지역의 적합한 사업을 선도적으로 개발하고 보편화 시킬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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