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천소방서, 중점관리대상 선정 심의회 개최
옥천소방서, 중점관리대상 선정 심의회 개최
  • 최영배 기자 cyb7713@dailycc.net
  • 승인 2019.12.15 1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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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중점관리대상 선정 심의회를 가졌다.  (사진=옥천소방서제공)
2019. 중점관리대상 선정 심의회를 가졌다. (사진=옥천소방서제공)
[충청신문=옥천] 최영배 기자 = 옥천소방서(서장 김익수)는 지난 13일 전략회의실에서 예방안전과장을 위원장으로 심의위원 7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 중점관리대상 선정 심의회를 가졌다.

중점관리대상은 대형건축물, 가연성 물질을 대량으로 저장, 취급하거나 다수의 인명이 출입, 사용하는 대상물로서 화재가 발생할 경우 많은 인명 및 재산피해의 발생우려가 높아 특별한 관리가 필요한 대상을 말하고, 각각 선정기준에 적합해야 한다.

심의위원회에서는 2개소를 신규로 추가하여 총 15개가 중점관리대상으로 선정돼, 소방관서와 합동소방훈련, 시기별로 소방특별조사를 실시하게 된다고 한다.

윤명용 중점관리대상 심의위원회 위원장은 “매년 소방대상물이 증가하고, 요양병원 등 취약대상처가 늘어나고 있는데, 대형재난사고 발생우려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선정했고, 향후 대형화재예방을 위해 소방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