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대학교병원 관절염·재활센터, ‘환자위안의 밤’ 성료
충남대학교병원 관절염·재활센터, ‘환자위안의 밤’ 성료
  • 이하람 기자 e-gijacc@dailycc.net
  • 승인 2019.12.24 1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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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충남대학교병원은 관절염·재활센터 3층 대강당에서 환자위안의 밤 행사를 열었다.(사진=충남대병원 제공)
23일 충남대학교병원은 관절염·재활센터 3층 대강당에서 환자위안의 밤 행사를 열었다.(사진=충남대병원 제공)

[충청신문=대전] 이하람 기자 = 충남대학교병원은 지난 23일 관절염·재활센터 3층 대강당에서 올해 ‘환자위안의 밤’ 행사를 열었다.

환자위안의 밤 행사는 매년 즐기는 연말 행사이며 환자, 보호자, 직원이 함께해 입원생활로 지쳐있는 환자 및 보호자에게 활력의 시간을 선사하고 빠른 쾌유와 즐거운 병원생활을 위한 행사다.

이번 행사는 한화이글스 선수단 사인행사를 시작으로 직원 시낭송, 충남대병원 어울림합창단 합창공연, 재능나눔단체인 징검다리의 연주 등 다채로운 공연으로 진행됐다.

윤환중 원장은 “환자위안의 밤 행사를 개최하면서 한해를 마무리하고, 환자와 보호자에게 기쁨과 즐거움을 줄 수 있는 뜻깊은 공연에 앞으로도 적극적인 지원과 관심을 갖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