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중구 민주당 송행수 예비후보 출판기념회
대전 중구 민주당 송행수 예비후보 출판기념회
  • 황천규 기자 lin3801@dailycc.net
  • 승인 2020.01.14 19:1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중구의 옛 영화 되찾기 위해 헌신할터"
14일 열린 송행수 예비후보 출판기념회.(사진=황천규 기자)
14일 열린 송행수 예비후보 출판기념회.(사진=황천규 기자)
[충청신문=대전] 황천규 기자 = “작은 것들에 대한, 아픈 것들에 대한 관심은 성격이다. 이는 꾸준한 연습을 통해서 형성된다. 이런 성품으로 중구를 보듬어 안겠다.”

제21대 총선 대전 중구 더불어민주당 송행수 예비후보는 14일 BMK웨딩홀에서 열린 '화려한 것만 꽃이랴!' 출판기념회에서 중구 발전을 위해 헌신하겠다며 이같이 밝혔다.

송 예비후보는 “소외된 이들을 위한 정책을 만들고 중구의 옛 영화를 되찾겠다”고 강조했다.

이날 행사에는 조승래 국회의원, 김종천 대전시의장, 박영순 전 대전정무부시장 등이 참석해 출판기념회를 축하했다

조승래 의원은 “중구는 대전의 어머니와 같은 곳이라며 송 후보가 이런 중구와 꼭 닮았다. 화려하진 않지만 어머니같은 중구가 제대로 대접을 받지 못하고 있다. 이전의 화려했던 중구가 될 수 있도록 송행수 예비후보를 응원해달라”고 말했다.

참석은 못했지만 박병석 의원, 박범계 의원, 김부겸 의원, 김두관 의원, 설훈 의원 등이 축하 동영상을 통해 송 예비후보를 격려했다.

박병석 의원은 “그가 그린 큰 꿈이 결실이 맺길 바란다”고 했다.

박범계 의원도 “그동안 검사로서, 변호사로서 힘없는 이들을 위해 살아온 송 후보가 대전의 발전, 중구의 발전을 위해 일할 수 있도록 힘을 실어 달라” 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