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의회, 새해맞이 어르신들 안부살피기 분주
아산시의회, 새해맞이 어르신들 안부살피기 분주
  • 박재병 기자 shp2009@dailycc.net
  • 승인 2020.01.20 1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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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애의장, 지역 경로당 방문 모습. (사진=아산시의회 제공)
김영애의장, 지역 경로당 방문 모습. (사진=아산시의회 제공)
[충청신문=아산] 박재병 기자 = 아산시의회는 2020년 새해를 맞이하여 지역경로당을 찾아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부를 살피느라 분주하다.

아산시의회 시의원들은 경자년 새해를 맞아 지역 내 경로당을 찾아 어르신들의 동절기 안부를 살피며 각별한 건강관리를 당부하는 등 지역발전을 위한 소통과 함께 현장중심 의정활동을 펼치며 건의사항을 적극 수렴하고 있다.

특히, 시의원들은 어르신들과 따뜻한 새해덕담을 나누며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경로당이 안전하고 건전한 상생의 공간으로 활용될 수 있도록 대화의 장을 마련하며, 노후화된 경로당 시설로 인해 어르신들의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보수가 필요한 부분 꼼꼼히 확인하며 집행부와 협력해 빠른 조치를 약속 했다.

김영애 의장은 “저를 비롯한 아산시의회 의원들이 각 지역내 어르신들의 안부를 여쭙고 목소리에 더욱 귀 기울여 경로당이 여가활동과 취미생활로 따뜻한 휴식공간이 될 수 있도록 더 많은 관심과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