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팔 대리대사 “올해 네팔방문의 해… 국가명예 걸고 구조 최선”
네팔 대리대사 “올해 네팔방문의 해… 국가명예 걸고 구조 최선”
  • 이성엽 기자 leesy8904@daillycc.net
  • 승인 2020.01.21 1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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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충남도교육청 제공)
(사진= 충남도교육청 제공)
[충청신문=내포] 이성엽 기자 = 21일 안나푸르나 실종자 수색이 닷새째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김지철 충남교육감은 주한네팔대사관을 방문해 현지의 적극적인 구조를 요청했다.

주한네팔대사관에서 김 교육감은 람 싱 타파 대리대사를 만나 지난 2015년 네팔 지진 이후 충남교육청 소속 교사들이 학교와 강당 등을 지어준 사례를 언급하며 각별한 관심을 당부했다.

이에 대해 람 싱 타파 네팔 대리대사는 올해가 네팔방문의 해임을 밝히고 국가명예를 걸고 최선을 다하겠다고 답했다.

김 교육감은 주한네팔대사관에 이어 외교부와 행정안전부를 방문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