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천군, 29일까지 덕산 지역 불법 주·정차 단속 유예
진천군, 29일까지 덕산 지역 불법 주·정차 단속 유예
  • 김정기 기자 jay0004@dailycc.net
  • 승인 2020.02.17 1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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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상권 활성화
[충청신문=진천] 김정기 기자 = 진천군은 코로나19로 침체한 지역상권을 활성화하기 위해 이달 29일까지 충북혁신도시를 포함한 덕산읍 전체의 불법 주·정차 단속을 일시 유예한다.

이를 통해 지역 주민과 방문객이 자유롭게 지역 상가를 이용할 수 있다.

단, 절대 주·정차 금지구역(소화시설 주변 5M 이내, 교차로 모퉁이 5M 이내, 버스 정류소 10M 이내, 건널목·보도 위)은 이번 대상에서 제외된다.

이들 장소에 주·정차하면 최근 증가세에 있는 불법 주·정차 주민신고제에 따라 적발될 수 있으므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