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대전 코로나19 두번째, 세번째(부부) 확진자 동선정리…'반석역·노은역 지하철 이용'
[포토] 대전 코로나19 두번째, 세번째(부부) 확진자 동선정리…'반석역·노은역 지하철 이용'
  • 한유영 기자 uyoung@dailycc.net
  • 승인 2020.02.23 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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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코로나19 두번째 확진자 동선.(사진=대전시 제공)
대전 코로나19 두번째 확진자 동선.(사진=대전시 제공)

충청신문=대전] 한유영 기자 = 대전시가 두번째 코로나19 확진환자의 동선을 공개했다. 태국 해외여행 경력이 있는 대구 지인을 만난 것으로 확인된 두 번째 확진자 60대 여성은 유성 노은역·반석역 등 지하철을 이용해 이동하고 유성구 일대에서 활동했다. 세 번째 확진자는 두 번째 확진자의 남편으로 2월 15일부터 확진 판정시까지 모든 일정을 함께 한것으로 파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