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평선관위, 제21대 총선 대비 사전투표관리관 교육 진행
증평선관위, 제21대 총선 대비 사전투표관리관 교육 진행
  • 김정기 기자 jay0004@dailycc.net
  • 승인 2020.03.05 1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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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신문=증평] 김정기 기자 = 5일 증평군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박현수)는 오는 4월 15일 치러지는 제21대 국회의원선거 사전투표를 성공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사전투표관리관과 사전투표장비 담당 사무원을 대상으로 사전투표관리관 교육을 진행했다.

위원회 2층 회의실에서 열린 이번 교육은 사전투표 모의시험을 앞두고 사전투표소 설비, 투표 개시, 통합선거인명부를 활용한 투표용지 발급, 투표마감 등 사전투표시스템 운용요령과 정전 발생 시 무정전 전원장치(UPS)를 이용한 투표관리 등 비상상황에 대비한 대응체제를 중심으로 이뤄졌다.

특히 위원회는 교육 전 교육장소를 소독하고 참석자 모두 마스크 착용 후 교육을 진행하는 등 코로나19 예방에 최선을 다했다.

이번 제21대 국회의원선거 사전투표일은 내달 10일부터 11일까지 2일간이며, 투표시간은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사전에 별도의 신고절차 없이 본인의 신분증만 있으면 전국 사전투표소 어디서나 투표할 수 있다.

위원회는 증평문화원 1층 갤러리, 군청 2층 대회의실, 도안초 1층 이성관 총 3곳에 사전투표소를 설치·운영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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