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공원공단 김상기 탐방관리이사 소백산북부사무소 현장점검
국립공원공단 김상기 탐방관리이사 소백산북부사무소 현장점검
  • 정연환 기자 jyh3411@dailycc.net
  • 승인 2020.03.19 1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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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감염예방 및 해빙기 급경사지 점검 실시
[충청신문=단양] 정연환 기자 = 국립공원공단 소백산국립공원북부사무소(소장 최병기)는 국립공원공단 김상기 탐방관리이사가 소백산국립공원북부사무소를 방문해 코로나19 감염예방을 위한 대응 현황과 봄철 해빙기 급경사지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19일 밝혔다.

소백산국립공원북부사무소는 공원 내 코로나19 감염예방을 위해 다수의 탐방객이 이용하는 다중이용시설에 대해 집중 소독.방역을 실시했다.

근무자에게는 마스크를 착용하게 하는 등 탐방객 및 직원안전관리를 철저히 하고 있으며 국립공원 내에 거주하는 주민들에게는 마스크, 손소독제 등 구호물품도 전달했다.

김상기 이사는 “코로나19의 지역사회 확산방지를 위해 공원시설물에 대한 철저한 방역과 해빙기 낙석위험지역에 대한 점검을 통해 인명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줄것”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