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철도, 일반열차 하루 2회 이상 집중방역 실시
한국철도, 일반열차 하루 2회 이상 집중방역 실시
  • 최홍석 기자 choihs@dailycc.net
  • 승인 2020.03.24 1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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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량 입출고·운행종료 시 이용객 접촉 많은 곳 소독작업
지난 23일 한국철도 방역인력이 수색에 있는 서울차량사업소에서 ITX-새마을 열차 방역작업을 하고 있다. (사진=한국철도 제공)
지난 23일 한국철도 방역인력이 수색에 있는 서울차량사업소에서 ITX-새마을 열차 방역작업을 하고 있다. (사진=한국철도 제공)
[충청신문=대전] 최홍석 기자 = 한국철도(코레일)는 24일 코로나19로부터 열차 이용객을 보호하기 위해 ITX-새마을과 무궁화호 등 일반열차를 매일 2회 이상 방역하고 있다고 밝혔다.

방역 및 소독작업은 열차가 차량기지에 입‧출고할 때와 도착역에서 운행을 종료할 때마다 시행중이다.

또한 이용객 접촉이 많은 문 손잡이, 좌석, 화장실 등에 대해 집중 방역을 실시하고 있으며 소독액을 묻혀 접촉 부위를 닦아내는 방식으로 바이러스 확산을 방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