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노인회 홍성군지회, 군청 코로나19대책 상황실 격려 방문 나서
대한노인회 홍성군지회, 군청 코로나19대책 상황실 격려 방문 나서
  • 김원중 기자 wjkim37@dailycc.net
  • 승인 2020.03.26 1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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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노인회 홍성군지회 제공)
(사진=노인회 홍성군지회 제공)
[충청신문=홍성] 김원중 기자 = 대한노인회 홍성군 지회(지회장 조화원)는 지난 25일 주광웅 부회장 등 각 분회 6명의 부회장들이 군청 코로나19 대책상황실을 방문하고 위로 격려했다.

이에 홍성지역에서 2명의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해 의료원에 격리 치료를 받고 있는 가운데 더 이상의 확진자가 발생하는 일이 없도록 특단의 대책을 세워 24시간 풀가동하고 있다.

특히 조 지회장은 상황실 대책반장인 이 환엽 안전총괄과장으로부터 상황실 운영사항에 대해 설명을 듣고 코로나19로 인해 누구보다도 군청공무원들이 주·야 고생한다며 공직자들의 고생이 헛되지 않도록 조기에 종식 될 수 일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전했다.

또한 대한노인회 홍성군지회도 지난 17일 홍성역전 등 공공기관을 자체 방역활동을 시작으로 371개 경로당에 대해 자체 방역을 실시하고 있다.

이같이 방문단 일행은 이용록 부군수를 내방하고 항상 노인회에 관심을 가져준대 대해 감사를 표했다.

한편 이 부군수는 “위기의 상황에 빠른 시일에 종식 될수 있도록 전 직원들이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요즘 가짜뉴스에 의한 일부 요식업 등과 지역경제에 막대한 지장을 초래하고 있어 유언비어에 현혹되지 않토록 협조해 줄 것을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