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충남지사, 코로나19 귀국 격리교민 대상 비상식량세트 등 구호물품 전달
대한적십자사 충남지사, 코로나19 귀국 격리교민 대상 비상식량세트 등 구호물품 전달
  • 김원중 기자 wjkim37@dailycc.net
  • 승인 2020.04.05 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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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적십자사 충남지사 제공)
(사진=적십자사 충남지사 제공)
[충청신문] 김원중 기자 = 대한적십자사 충남지사(회장 유창기)는 지난 3일 유럽 귀국 교민들을 대상으로 구호물품을 천안 우정공무원 연수원(천안 생활치료센터)에 전달했다.

이번 구호물품세트는 격리수용기간 동안 이용할 비상식량세트 300세트와 무료함을 달래기위한 도서 520권, 그리고 실내운동을 위한 스트레칭 밴드로 구성되어 있으며 유럽 귀국 교민에게 신속하게 전달됐다.

한편 유 회장은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약 7억원 상당의 구호물품과 10만장의 마스크를 지원했으며 코로나바이러스가 하루 빨리 극복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