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폐공사, 백혈병·소아암 어린이 위한 '사랑의 헌혈증' 기증
조폐공사, 백혈병·소아암 어린이 위한 '사랑의 헌혈증' 기증
  • 이정화 기자 dahhyun@dailycc.net
  • 승인 2020.05.28 1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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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원금 500만원도 전달
28일 한국조폐공사 '사랑의 헌혈증 전달식'에서 조용만 조폐공사 사장(왼쪽)과 천진욱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 사무총장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한국조폐공사 제공)
28일 한국조폐공사 '사랑의 헌혈증 전달식'에서 조용만 조폐공사 사장(왼쪽)과 천진욱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 사무총장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한국조폐공사 제공)
[충청신문=대전] 이정화 기자 = 한국조폐공사는 28일 난치병으로 고통받는 어린이를 돕기 위한 헌혈증 215장과 후원금 500만원을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에 전달했다.

조용만 사장은 "가정의 달에 행복해야 할 어린이들이 힘든 투병 생활을 보내고 있는 것은 안타까운 일"이라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조폐공사는 지난 2016년에도 임직원 헌혈증 202장을 백혈병소아암협회에 전달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