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폐공사, 올해 신입직원 90명 채용
조폐공사, 올해 신입직원 90명 채용
  • 이정화 기자 dahhyun@dailycc.net
  • 승인 2020.06.10 16:3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상반기 65명·하반기 25명…17일부터 접수
[충청신문=대전] 이정화 기자 = 한국조폐공사는 올해 신입직원 90명을 공개 채용한다고 10일 밝혔다.

상반기 모집은 오는 17일 원서접수를 시작한다. 기술·사무 47명(장애인 6명 포함), 연구 5명, IT(정보기술) 13명 등 65명을 선발한다.

전형은 1차 서류, 2차 필기, 3차 직무역량면접과 인성검사, 4차 조직적합성 면접 등으로 이뤄진다. IT전형은 공기업 최초로 온라인 코딩 테스트를 한다.

NCS(국가직무능력표준) 기반 블라인드 채용을 통해 직무수행 역량만을 공정하게 평가할 방침이다.

또 장애인뿐 아니라 지역인재 채용도 확대한다. 지난 5월 27일 시행된 개정 혁신도시법에 따른 것이다. 국가유공자, 저소득층 고용 등 형평적 채용을 통한 사회적 책임도 다할 계획이다.

더불어 시험장 방역·소독, 사회적 거리 확보, 유관기관 비상연락체계 구축 등 시험방역지침을 철저히 준수해 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할 예정이다.

최종 합격자는 3개월간 인턴과정 후 근무성적 등 평가를 통해 정규직으로 전환된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www.komsco.com) 채용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


최신기사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