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복지재단, 민관협력 슈퍼바이저 양성과정 추진
대전복지재단, 민관협력 슈퍼바이저 양성과정 추진
  • 황천규 기자 lin3801@dailycc.net
  • 승인 2020.06.11 1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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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복지재단은 11일 민관협력 슈퍼바이저 양성과정 중 현장교육으로 대전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및 민관협력 활성화 우수기관인 송강사회복지관과 정림종합사회복지관을 방문했다.(사진=대전복지재단 제공)
대전복지재단은 11일 민관협력 슈퍼바이저 양성과정 중 현장교육으로 대전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및 민관협력 활성화 우수기관인 송강사회복지관과 정림종합사회복지관을 방문했다.(사진=대전복지재단 제공)
[충청신문=대전] 황천규 기자 = 대전복지재단은 11일 민관협력 슈퍼바이저 양성과정(기본-심화-현장교육) 중 현장교육으로 대전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및 민관협력 활성화 우수기관인 송강사회복지관과 정림종합사회복지관을 방문했다고 밝혔다.

민관협력 슈퍼바이저는 2017년 대전시 민관협력사업 활성화를 촉진하는 전문가 양성의 필요성으로 시작되었으며, 2019년까지 127명이 양성되어 현재 35개소 거점복지관에서 52명의 슈퍼바이저가 활동하고 있다.

민관협력 슈퍼바이저는 동 행정복지센터와 거점복지관(노인복지관, 장애인복지관, 사회복지관) 협력사업을 촉진하는 전문가로 평균 사회복지 현장경력 10년 이상의 전문가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주요활동으로 동 행정복지센터-거점복지관 연계․협력사업,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및 민관협력 활성화사업, 동 특성을 반영한 주민조직화 지원 등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앞으로 현장교육 이수자들은 민관협력 슈퍼바이저로서의 활동자격이 부여되며, 대전복지재단은“민관협력 슈퍼바이저들이 거점복지관과 동 행정복지센터 협력사업 수행의 핵심역할을 수행해갈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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