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타이어, 2021 쉐보레 트레일블레이저에 신차용 타이어 공급
한국타이어, 2021 쉐보레 트레일블레이저에 신차용 타이어 공급
  • 이정화 기자 dahhyun@dailycc.net
  • 승인 2020.06.24 1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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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S 트림에는 '키너지 컴포트', 액티브 트림에는 '다이나프로 올 터레인'
2021 쉐보레 트레일블레이저.
2021 쉐보레 트레일블레이저.
[충청신문=대전] 이정화 기자 =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는 2021 올-뉴 쉐보레 트레일블레이저에 '키너지 컴포트'와 '다이나프로 올 터레인'을 신차용 타이어로 공급한다고 24일 밝혔다.

한국타이어에 따르면 키너지 컴포트는 강력한 주행성능과 편안한 승차감, 높은 마일리지와 연비를 균형감 있게 제공하는 사계절용 타이어고, 다이나프로 올 터레인은 비포장도로에서도 최적의 성능을 발휘하는 온·오프로드 SUV용 타이어다.

따라서 스포티함을 강조한 트레일블레이저 RS 트림에는 전면에 나비넥타이 모양 그릴과 스플리터가 적용된 키너지 컴포트가 장착되며 오프로드 주행을 염두에 둔 액티브 트림에는 다이나프로 올 터레인이 듀얼포트 그릴과 전용 서스펜션과 함께 장착된다.

한편 2021 올-뉴 쉐보레 트레일블레이저는 지난 1월 국내 시장 출시 후 소형 SUV 시장 확대를 이끄는 베스트셀링 모델로 자리잡았다. 지난 5월부터는 미국 시장에 본격 출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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