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폐공사, 적십자사 고액 기부클럽 가입·유공장 수상
조폐공사, 적십자사 고액 기부클럽 가입·유공장 수상
  • 이정화 기자 dahhyun@dailycc.net
  • 승인 2020.07.10 1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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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여년간 1억3000만원 기부…재해·바자회 성금, 헌혈 등 나눔 '앞장'
10일 대한적십자사 서울사무소에서 조용만 한국조폐공사 사장(오른쪽 세번째)과 박경서 대한적십자사 회장(네번째)이 고액기부클럽 가입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한국조폐공사 제공)
10일 대한적십자사 서울사무소에서 조용만 한국조폐공사 사장(오른쪽 세번째)과 박경서 대한적십자사 회장(네번째)이 고액기부클럽 가입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한국조폐공사 제공)
[충청신문=대전] 이정화 기자 = 한국조폐공사는 10일 지난 10년간 1억3000만원을 후원한 공적으로 대한적십자사 법인단체 고액 기부클럽(RCSV)에 가입했으며 적십자회원유공장 명예대장을 수상했다.

조폐공사는 매년 전직원이 참여하는 바자회를 통해 마련한 수익금을 적십자에 전달, 사회에 환원해왔다.

또 임직원들이 십시일반 마련한 성금으로 강원도민 산불 피해와 대구·경북 코로나 피해 복구 등을 도왔다.

더불어 2013년 대한적십자사 협약 이후 정기적으로 임직원 헌혈 행사도 열고 있다. 올해도 코로나19에 따른 혈액수급난 해소를 위해 많은 임직원들이 헌혈에 동참했다.

조용만 사장은 "꾸준한 나눔활동이 우리 사회에 도움 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공기업에 주어진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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