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교육청, 초등 난독증 진단·치료 지원
대전교육청, 초등 난독증 진단·치료 지원
  • 조수인 기자 suin@dailycc.net
  • 승인 2020.07.13 1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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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신문=대전] 조수인 기자 = 대전시교육청은 모든 학생이 읽고 쓰기에 어려움이 없도록 올해 초등학생 난독증 진단과 치료 지원을 전개한다고 13일 밝혔다.

시교육청은 그간 난독증 치료 지원 사업을 기반으로 난독증 전문치료기관과의 업무협약 체결, 난독증 의심 학생 기초검사 실시, 난독증 학생 1:1 맞춤형 전문치료 지원, 읽기 자료 개발·보급, 난독증 학생 교육을 위한 교사 워크숍, 난독증 치료 성과보고회 등 난독증 진단과 치료 지원을 강화해 모든 학생의 고른 성장을 도모하기 위해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김윤배 유초등교육과장은 “이번 난독증 학생을 위한 전문적인 진단과 치료 지원을 통해 학생들의 학습 적응력을 높이고 자신의 꿈을 설계하고 이루어 나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지고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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