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O TREE ACADEMY, 충주시에 코로나19 후원금 기탁
TEO TREE ACADEMY, 충주시에 코로나19 후원금 기탁
  • 박광춘 기자 chun0041@dailycc.net
  • 승인 2020.07.13 16:1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충주가 고향인 김승태 대표, 후원금 300만원 기탁
[충청신문=충주] 박광춘 기자 = 서울 성북구 삼선동 소재 TEO TREE ACADEMY(대표 김승태)는 충주시 교현안림동행정복지센터(동장 김태호)를 방문해 교현안림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서원복)에 후원금 300만원을 기탁했다.

충주가 고향인 김승태 대표는 서울에서 눈썹 메이크업 아티스트로 활약 중이며. 코로나19 사태로 어려움을 겪는 저소득 사각지대 충주시민에게 도움을 주기 위해 후원금을 마련했다.

김 대표는 지난해 부모님이 거주하는 충주시 목벌동 요각골을 찾아 마을 홀몸노인에게 음식을 대접하고 몸이 불편한 노인들에게 도시락 배달 봉사를 하며 꾸준한 나눔을 약속했다.

김승태 대표는 “코로나19 장기화로 모두가 힘든상황이지만, 이번 후원을 통해 고향에서 힘들어하시는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교현안림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로 기탁된 후원금은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거쳐 교현안림동행정복지센터 특화사업을 통해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는데 전액 쓰여질 예정이다.


최신기사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