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당 충남도당위원장 박찬주 전 육군대장 선출
통합당 충남도당위원장 박찬주 전 육군대장 선출
  • 장선화 기자 adzerg@naver.com
  • 승인 2020.07.28 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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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신문=천안] 장선화 기자 = 박찬주 전 육군대장이 28일 미래통합당 충남도당 위원장으로 선출됐다.

미래통합당 충남도당 선거관리위원회는 28일 충남도당위원장 선거를 진행한 결과 박찬주 전 대장이 294표를 얻어 충남도당위원장에 선출됐다고 밝혔다.

이날 중앙선관위 투표시스템(kvoting)을 활용한 모바일 투표로 진행한 가운데, 도당대회 대의원 832명 중 619명(투표율 74.4%)이 투표에 참여해 기호 2번 박찬주 후보가 294표, 기호1번 김동완 후보 198표, 기호 3번 박경귀 후보 127표를 각각 득표했다.9

통합당 충남도당위원장 선거는 지난 2015년 이후 5년 만에 치러졌다. 그동안에는 단독후보 또는 추대형식으로 위원장이 선출됐다. 임기는 1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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