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옥천군지부 호우 피해 현장 점검
농협옥천군지부 호우 피해 현장 점검
  • 최영배 기자 cyb7713@dailycc.net
  • 승인 2020.08.01 1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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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옥천군지부(지부장 정진국·왼쪽)는지난 30일 호우로 피해를 입은 군서면, 채소 재배농가를 방문해 피해 규모 현장 점검을하고 있다. (사진=농협옥천군지부 제공)
농협옥천군지부(지부장 정진국·왼쪽)는지난 30일 호우로 피해를 입은 군서면, 채소 재배농가를 방문해 피해 규모 현장 점검을하고 있다. (사진=농협옥천군지부 제공)
[충청신문=옥천] 최영배 기자 = 농협옥천군지부(지부장 정진국)는 지난 30일 호우로 피해를 입은 옥천군관내 군서면, 군북면, 이원면, 청산면 등 과수 및 채소 재배농가를 방문해 피해 규모현황을 파악하는 등 현장 점검을 실시하고 피해농가에 생수 등 생필품을 전달했다.

옥천군지역은 이날 오전 집중 호우가 내려 군서면의 깻잎 비닐하우스가 침수되고, 복숭아 등 과수 낙과 피해 등이 발생했다.

농협옥천군지부 정진국 지부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있는 상황에서 호우피해까지 입어 농민들의 걱정이 크며, 각 농가에서는 추가 호우에 대비하고 농협에서도 신속한 복구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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