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군, 김가공 6차 산업화 기반조성 최종보고회 개최
서천군, 김가공 6차 산업화 기반조성 최종보고회 개최
  • 신준섭 기자 jsshin50@dailycc.net
  • 승인 2020.08.01 1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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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신문=서천] 신준섭 기자 = 서천군과 ㈔서천김6차산업화사업단(단장 이중우)은 지난 30일 군청 회의실에서 지속가능한 김 생산을 위한 김 가공 6차 산업화 기반조성사업 용역 최종보고회를 가졌다.

이교식 서천부군수를 비롯해 관계자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용역사인 지역농업네트워크 협동조합과 팜넷 협동조합이 과업 추진 내용과 결과를 발표하고 김 산업 발전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사업을 통해 김 생산자는 전문 교육과 선진지 견학으로 기초역량을 , 사업단은 내부 자회사 설립으로 사업 추진의 기초체력을 확보했다.

또한, 국내.외 판로 확보와 마케팅 확대로 김 산업이 성장 발판을 마련했다는 평가다.

이교식 부군수는 "서천군 김 산업의 발전을 위한 기반이 마련됐다고 생각한다" 며 "서천 김이 세계적인 브랜드로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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