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양군의회, 수해복구 현장 찾아 긴급 지원에 나서
단양군의회, 수해복구 현장 찾아 긴급 지원에 나서
  • 정연환 기자 jyh3411@dailycc.net
  • 승인 2020.08.06 1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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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단양군의회 장영갑 의장, 조성룡 의원, 오시백 의원이 침수피해를 입은 어상천면 연곡리의 한가구를 방문해 피해복구를 돕고 있다. (사진=단양군의회 제공)
(왼쪽부터)단양군의회 장영갑 의장, 조성룡 의원, 오시백 의원이 침수피해를 입은 어상천면 연곡리의 한가구를 방문해 피해복구를 돕고 있다. (사진=단양군의회 제공)
[충청신문=단양] 정연환 기자 = 단양군의회(의장 장영갑)는 6일 집중호우로 주택 침수피해를 입은 어상천면 연곡리의 한 가구를 찾아 피해복구에 구슬땀을 흘렸다.

장영갑 의장을 비롯한 의원들과 의회사무과 직원 10여 명은 장애로 인한 거동 불편한 가정을 방문해 피해복구를 돕는 등 봉사활동을 펼쳤다.

단양군의회 장영갑 의장은 “이번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군민들의 아픔을 조금이나마 함께 나눴으면 한다”라며 “단양군의회는 신속한 수해복구와 피해지원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단양군은 지난 주말에 289mm의 많은 비가 내려 매포읍과 어상천면 일원에서 87동의 주택이 침수되고 200여 명의 이재민이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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