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김상균 철도공단 이사장, 충북선 철도 수해복구 현장 점검
[포토] 김상균 철도공단 이사장, 충북선 철도 수해복구 현장 점검
  • 최홍석 기자 choihs@dailycc.net
  • 승인 2020.08.12 17:2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12일 김상균 한국철도시설공단 이사장(오른쪽 첫 번째)과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오른쪽 두 번째)이 충북선 삼탄역 인근 철도에서 수해복구 현장을 점검하고 있다. (사진=한국철도시설공단 제공)
12일 김상균 한국철도시설공단 이사장(오른쪽 첫 번째)과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오른쪽 두 번째)이 충북선 삼탄역 인근 철도에서 수해복구 현장을 점검하고 있다. (사진=한국철도시설공단 제공)
[충청신문=대전] 최홍석 기자 = 한국철도시설공단 김상균 이사장이 12일 국토교통부 장관 및 관계자들과 집중호우로 많은 피해를 입은 충북선 삼탄역 및 명서천교 등 철도수해복구 현장을 점검했다.

이날 김 이사장은 "집중호우로 열차 운행이 중단된 구간을 신속하게 복구해 국민들께서 철도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최신기사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