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코 대전충남본부, ‘동네 건강·돌봄 협동조합’ 중간성과 공유회 개최
캠코 대전충남본부, ‘동네 건강·돌봄 협동조합’ 중간성과 공유회 개최
  • 최홍석 기자 choihs@dailycc.net
  • 승인 2020.08.14 1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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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0만원 상당 사무용 기자재 조합에 지원
14일 남정현 대전충남지역본부장(가운데)이 대덕구 공동체지원센터에서 열린 '주민이 주도하는 동네건강·돌봄 협동조합 만들기' 중간성과 공유회에서 안정적 협동조합 운영을 위한 사무용 기자재를 기부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캠코 대전충남지역본부 제공)
14일 남정현 대전충남지역본부장(가운데)이 대덕구 공동체지원센터에서 열린 '주민이 주도하는 동네건강·돌봄 협동조합 만들기' 중간성과 공유회에서 안정적 협동조합 운영을 위한 사무용 기자재를 기부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캠코 대전충남지역본부 제공)
[충청신문=대전] 최홍석 기자 = 캠코(한국자산관리공사) 대전충남지역본부는 14일 대전 대덕구 공동체지원센터에서 민들레의료복지사회적협동조합과 '주민이 주도하는 동네건강·돌봄 협동조합 만들기' 중간성과 공유회를 개최했다.

이번 공유회는 선정된 ▲건강리더협동조합 ▲조인케어매니저협동조합 ▲서로돌봄협동조합의 창업과정, 조합 설립목적 및 향후계획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본부는 500만원 상당의 사무용 기자재 등을 협동조합 창업자들에게 전달했으며 참석자들은 동네건강·돌봄을 위한 신규‧틈새서비스 발굴 필요성 및 이를 통한 마을 일자리 창출 방안 등을 논의했다.

남정현 대전충남지역본부장은 "동네 건강·돌봄 협동조합은 대전 특화형 협동조합으로서, 마을의 건강·돌봄 문제를 지역 주민이 주도적으로 해결하고 동시에 마을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하는 혁신적인 사회적 경제 모델이다"라며 "본부는 이번에 창업한 협동조합들이 꾸준히 성장·발전할 수 있도록 관계기관과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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