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신문-대전시교육청 공동캠페인 '꿈을 위한 도전, 인재여 오라'] 5. 대성여자고등학교
[충청신문-대전시교육청 공동캠페인 '꿈을 위한 도전, 인재여 오라'] 5. 대성여자고등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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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0.09.10 1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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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부진 내신 · 취업 준비로 ‘성공 미래’견인

맞춤형 교내캠프 등 다양한 취업 역량 강화 프로그램 운영
타학교 초청 공연 · 졸업생들과 진로 고민 소통의 장 마련도

 

 

◆학교 소개

대전시 동구 가양동에 위치한 대전대성여자고등학교는 1965년 3월 1일 대전여자실업고등학교로 개교했다.


2011년부터 현재의 교명을 사용하기 시작한 대성여고는 즐겁고 행복한 학교를 표방하며 오랜 역사와 전통을 이어가고 있다.


대성여고는 다양한 취업 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의 취업 마인드를 높이고 취업 역량을 키워 우수한 기업체에 취업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보건간호과부스운영
보건간호과부스운영

 

대성여고 취업지원부는 학생들에게 ‘취업 역량 강화 맞춤형 교내캠프’와 ‘DJ 취업 사관학교 찾아가는 취업컨설팅’ 등의 프로그램을 통해 자기소개서 작성과 면접 컨설팅을 지원하고, 매년 실시되는 교내 모의 면접 발표 대회에서 실전 같은 면접 준비를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또 기업체 방문 같은 현장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직업 체험과 직무에 대한 이해도를 높일 수 있는 경험의 장을 마련한다.


그밖에도 유명 작가와 함께하는 ‘꿈독서’ 특강, ‘취업한 졸업생 선배의 특강’, 기업의 인사를 초청하는 ‘취업 역량 강화 특강’ 등 다양한 자리를 만들어 학생들이 취업에 대한 긍정적인 생각을 가질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작년 대전형 혁신학교인 ‘창의인재씨앗학교’로 지정된 대성여고는 ‘너와 나의 연결고리, 그 사이에서 싹트는 사랑과 믿음’이라는 로고를 제작해 학생들을 위해 마련한 우산, 까치마당 테이블 등에 장식하면서 교사와 학생들에게 창의인재씨앗학교 정신을 알리고자 노력하고 있다.

고버스킹 현장
고버스킹 현장

참여와 소통의 장을 만들겠다는 취지로 타 고등학교 음악 동아리를 초청해 본관 뒤뜰에서 ‘Go(高) Busking’ 공연을 진행하고 있으며, 선후배 간의 교류와 학생들의 취업활동에 도움을 주기 위해 삼성화재 상무로 재직하는 졸업생들을 초청해 진로에 대한 고민을 나누고 공감하는 소통의 시간도 마련 중이다.


이처럼 대성여고는 어제보다 오늘 더 행복한 학교를 만들기 위해 힘쓰고 있으며, 학생 개개인의 능력을 배양하고 인재를 길러내는 특성화고등학교로 인정받고 있다.

 

◆학과 소개

▲전체 학급 수 : 33학급 ▲학생 수 : 668명 ▲교원 수 : 72명

-2019년도 졸업생 취업 현황
도로교통공단, 명안과, 박인호치과, 서울여성병원, 가오플러스 산부인과, 행복한 이비인후과, 라파엘플랜트 치과, 삼일감정평가법인, ㈜중앙감정평가법인, ㈜파란손해사정, 삼성전자DS부문, 남양유업(세종), ㈜동부고속, DB하이텍 등

전공심화동아리
전공심화동아리
담당교사 정훈
담당교사 정훈

 

“기능 전문교육 통해 직업능력 UP”

◆ 특별한 동아리 '전공심화동아리'

▲동아리 소개
전공심화동아리는 기능 분야 전문 인력 양성을 통해 직업능력을 향상시키고 지방·전국기능경기대회를 준비하는 동아리입니다. 저희 동아리는 웹디자인및개발, 애니메이션, 제품디자인, 그래픽디자인, 헤어미용, 제과 등 6개 직종으로 이뤄져 있습니다.

▲동아리 활동을 시작하게 된 계기는?
내신 공부만 하는 학생들에게 ‘새로운 취업의 길이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이에 전공심화동아리 활동을 시작한다면 취업에 직관되는 기술들을 배워 이를 통해 학생들이 만족할 만한 직장에 취업할 수 있을 거라는 생각에 시작하게 됐습니다.

▲동아리 활동하면서 가장 뿌듯했던 순간은?
정말 고생하고 노력하면서 전공심화동아리 활동을 하던 학생들이 전국기능경기대회에서 입상하는 순간과 학생이 만족하는 회사에 취업했을 때가 가장 뿌듯했습니다.

▲우리 동아리 자랑을 해준다면?
교육청, 산업인력공단, 학교 등 많은 곳에서 다양한 지원을 해 주기 때문에 부족함 없이 전공심화동아리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또 선후배 관계가 좋아 즐거운 분위기 속에서 훈련하고 졸업한 선배들이 후배들을 위해 학교에 찾아와 지도해 주는 경우도 있습니다.

▲동아리 학생들을 가르칠 때 어떤 부분에 주안점을 두시나요?
프로그램 사용 능력과 기술은 꾸준한 훈련을 거치면 충분히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역시 학생의 마음가짐이라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동아리 운영 계획이 있다면?
전국기능경기대회 입상은 물론 더 나아가 세계대회에 나갈 수 있는 국가대표를 배출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또 학생이 만족할 수 있고 자신의 기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직장에 취업할 수 있도록 도울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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