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윤식 신협중앙회장, '스테이 스트롱 캠페인' 동참
김윤식 신협중앙회장, '스테이 스트롱 캠페인' 동참
  • 최홍석 기자 choihs@dailycc.net
  • 승인 2020.09.16 1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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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레이 공익 캠페인… 코로나 극복 메시지 확산
16일 김윤식 신협중앙회장(오른쪽)이 대전 신협중앙연수원 홍보관에서 'Stay Strong'이란 문구가 적힌 팻말을 들고 '스테이 스트롱 캠페인'에 동참했다. (사진=신협중앙회 제공)
16일 김윤식 신협중앙회장(오른쪽)이 대전 신협중앙연수원 홍보관에서 'Stay Strong'이란 문구가 적힌 팻말을 들고 '스테이 스트롱 캠페인'에 동참했다. (사진=신협중앙회 제공)
[충청신문=대전] 최홍석 기자 = 신협중앙회 김윤식 회장이 16일 대전 소재 신협중앙연수원에서 코로나19 극복의 의지를 담은 '스테이 스트롱(Stay Strong)' 캠페인에 참여했다.

스테이 스트롱 캠페인은 릴레이 공익 캠페인으로 코로나19 극복 메시지를 전 세계로 확산시키고자 지난 3월 외교부에서 시작됐다.

비누 거품이 묻은 두 손 이미지와 '견뎌내자(Stay Strong)'란 문구가 적힌 팻말을 들고 촬영한 사진을 SNS에 올려 다음 참여자 3명을 지목하는 방식이다.

이날 김 회장은 캠페인 다음 주자로 임준택 수협중앙회장, 이제훈 초록우산어린이재단 회장, 서상목 한국사회복지협의회장을 지목했다.

김윤식 회장은 "최근 코로나19의 재확산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우리 모두가 조금만 더 관심과 노력을 기울인다면 위기를 반드시 극복해 나갈 수 있을 것"이라며 "신협은 다양한 지원책을 통해 소상공인과 금융취약계층이 슬기롭게 위기를 대처할 수 있도록 든든히 어부바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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