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안전공단, 지역기업과 차사고 피해 가정 후원
교통안전공단, 지역기업과 차사고 피해 가정 후원
  • 황천규 기자 lin3801@dailycc.net
  • 승인 2020.09.16 1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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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통안전공단 대전충남본부와 대전지역 기업체가 협력하여 자동차사고 피해가정 후원에 나섰다.(사진=공단 대전충남본부)
한국교통안전공단 대전충남본부와 대전지역 기업체가 협력하여 자동차사고 피해가정 후원에 나섰다.(사진=공단 대전충남본부)
[충청신문=대전] 황천규 기자 = 한국교통안전공단 대전충남본부와 대전지역 기업체가 협력해 자동차사고 피해가정에 코로나19로 지친 마음을 위로하고 건강한 식사를 지원하고자 제철 수산물(꽃게) 및 식재료를 후원한다.

참여업체는 길동수산(대표자 손우연), 경원알미늄(대표자 양동철), 디에이치디이앤씨(주)(대표자 우병준) 이며 이들은 코로나19로 인해 더욱 힘들어졌을 각 가정에 뜻깊은 나눔을 실천할 수 있어 그 의미가 크다며 소감을 나눴다.

김기응 본부장은 “따뜻한 마음이 담긴 후원이 자동차 사고 피해가정에 큰 위로와 용기를 줄 것”이라며 “공단도 국민의 안전을 지키고 지역사회의 각계각층을 섬기는 일에 더욱 힘쓰겠다”고 밝혔다.

자동차사고 피해가정 지원을 위한 기업체 후원 문의는 042-933-4323, 010-8539-7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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