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좌석 안전띠 Yes, 음주운전 No, 졸음운전 No”
“전좌석 안전띠 Yes, 음주운전 No, 졸음운전 No”
  • 황천규 기자 lin3801@dailycc.net
  • 승인 2020.09.29 1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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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안전공단 대전충남본부, 추석 연휴 비대면 교통안전 캠페인
한국교통안전공단 대전충남본부는 28, 29일 귀성객 교통안전캠페인을 전개했다.(사진=공단 제공)
한국교통안전공단 대전충남본부는 28, 29일 귀성객 교통안전캠페인을 전개했다.(사진=공단 제공)

[충청신문=대전] 황천규 기자 = 한국교통안전공단 대전충남본부는 본격적인 추석 연휴에 앞서 귀성객들이 많이 이용하는 정안휴게소와 신탄진휴게소에서 28일, 29일 양일간 고속도로 순찰대, 천안논산 고속도로, 교통봉사단체 등과 합동으로 전좌석 안전띠매기, 음주운전 및 졸음운전 금지를 주제로 비대면 교통안전 캠페인을 전개하였다.

이번 캠페인은 귀성객들의 안전의식을 증진시키기 위한 목적으로 실시되었다. 특히, 올해는 코로나 19의 영향으로 열차나 버스 등 대중교통보다 자가용 이용이 크게 늘어날 것으로 예측됨에 따라‘음주운전 금지’,‘전좌석 안전띠 착용’,‘졸음운전 주의’현수막을 게시하여 홍보하고, 음주운전 금지 스티커와 교통 안전용품을 비대면으로 배포하며 귀성객들에게 안전운전을 당부하였다.

또한, 화물차를 대상으로는 왕눈이 스티커 및 후부반사지를 부착하여 야간운전과 장거리 운행이 잦은 사업용 화물 자동차의 추돌사고를 예방하고 운전자들에게 안전운전을 당부하는 활동도 병행 전개하였다.

김기응 본부장은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와 마스크 착용을 통한 건강관리와 함께 전좌석 안전띠 착용과 충분한 휴식을 통한 졸음운전 예방 등 교통안전 수칙을 철저히 준수하고 단 한 잔이라도 술을 마신 경우에는 절대 운전대는 잡지 않는 올바른 교통문화가 정착되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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